로그인

MSN

www.msn.com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하는 포탈 MSN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745 2026-08-18 등록

소개

https://www.msn.com/ko-kr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하는 포탈 MSN의 홈페이지입니다. Micro Soft Network의 약자이지만 이를 잘 쓰지는 않고 2000년 즈음부터 해서는 그냥 무조건 MSN으로만 밀고 있습니다. WINDOWS와 함께 제공되는 Explorer 에 기본적으로 메인 주소로 설정되어 있어서 쓰는 사람들에겐 편리하지만 다른 포탈 사이트를 쓰는 사람들은 홈 주소를 다른 곳으로 바꾸는 게, 컴퓨터 초기 설정 때 늘 있는 일입니다. 1995년 8월 24일 최초의 WINDOWS인 Windows 95 발매일에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당시 빌 게이츠가 포탈에도 관심이 있었다는 점이 놀랍네요. 그런 개념이 꽤 나중에 나온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당시에는 www 가 널리 퍼져 있지 않아서 비공개 전용 프로토콜 형태였고 그러다 보니 다른 운영체제로는 접속조차 불가능했습니다. 현재의 형태로 대변신을 한 것은 2014년 이후입니다. 난잡하지 않게 디자인을 싹 정리하고 MSN의 기존 서비스들을 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되 그 외 편의성들을 늘리면서 푸드, 건강, 금융 등의 서비스를 웹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푸드, 건강, 금융 등 서비스가 없어졌습니다.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사용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마이크로소프트 마소 Microsoft Corporation

www.microsoft.com

https://www.microsoft.com/ko-kr/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1975년 4월 4일 빌 게이츠와 폴 엘런에 의해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현 본사 주소지는 미국 워싱턴 주의 레드먼드에 있습니다. 당연히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 총액은 2203조 5437억원에 달합니다. 2022년 총 자산은 $364.4 빌리언 달러이고, 순이익은 $61.27 빌리언 달러에 달합니다. 직원도 22만 1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유한회사 형식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이지은 씨가 대표자로 있습니다. 1988년 9월 16일 설립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중견기업에 속하고 있지만 매출액이 1조 3,247억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시장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당연하지요. 윈도우즈를 만들고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가 여전히 널리 쓰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한때 시장 지배력이 꽤 흔들렸었지만 3대 대표이사로 사이타 나델라가 취임하면서 최근 다시 붐을 일으켰다는 소문입니다. 우선 사내 혁신에 상당히 비중을 두고 있고 이를 위해 외부 인사들도 많이 영입하면서 회사 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오류 신고 등을 해도 묵묵부답이었던 회사가, 지금은 놀라울 정도로 고객과 민감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네이트

www.nate.com

https://www.nate.com 포탈 네이트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9년 개설되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했습니다. 메일과 검색, 톡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닷컴 자체는 사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고 그보다는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더 잘 나갔습니다. 2003년에는 라이코스, 2005년에는 엠파스를 인수하는 등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정도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점점 이용자들이 줄면서 네이트도 같이 쇠락의 길을 걸어가야 했었네요. 또한 구글이 지메일을 앞세워 치고 올라온 것도 네이트에겐 타격이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퍼지면서 안드로이드 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지메일을 써야 했던 것도 있지요. 하지만 네이트는 네이트판이 워낙 유명하고 대세여서 여전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네이트판은 '오늘의 뉴스'라는 이름으로 하루 뉴스를 다 정리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또한 게시판 등에서도 워낙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유행을 나름 주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포탈이지만 현재는 그런 기능을 잃은,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트 소개였습니다.

빙 Bing

www.bing.com

마이크로소프트 검색엔진 '빙'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bing.com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출시한 검색엔진인 '빙'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는 Windows Live Search라는 검색 엔진이 있었는데 2009년 6월 1일 부로 Bing란 이름으로 바꾸어서 다시 개편돼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름을 기억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뜻이 조금 헷갈린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빙'이라는 뜻을 갖는 다른 것들도 많아서 정확히 설명을 해 줘야, '아 그 빙!' 하게 되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론 이름을 잘 지었다는 평가이긴 합니다. 구글을 누르기 위해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여러 점에서 뛰어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출시 초기에는 구글의 아성을 조금씩 갉아먹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특히 Windows11에서 대거 밀고 있는 'Microsoft Edge'에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어서 점점 더 이용자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반독점 관련 움직임도 있는 것 같지만 시장 전반적으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어차피 구글을 안 쓰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한국어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사용 지역을 미국으로 해 놓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이렇게 해 놓으면 구글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그렇게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워낙 다른 엔진에서는 찾지 못하는 특이한 동영상들을 미리보기 기능과 함께 제공도 해 주어서 대박이기도 합니다. 구글보다 검색 시간이 빠른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NAVER 네이버

www.naver.com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aver.com 국내 최고의 포탈 사이트로 불리는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잘 정리해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네이버는 카페와 블로그, 포스트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메일, 라인, 지식백과 등 다른 서비스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다음, 엠파스, 네이트 등 다양한 경쟁업체들이 있었지만 한 번에 치고 올라와 지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저력으로는 주로 지식인 서비스의 대성공을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10여 년 전쯤에는 네이버가 70%, 다음이 3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가 80% 이상이고 오히려 구글이 꽤 성장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나라들의 검색엔진 1위는 구글이지만 국내는 네이버가 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도 합니다. 시작은 1997년 3월 삼성SDS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된 회사입니다. 앞서 말한 서비스들 제외하고도 대한민국의 여론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각종 서비스로도 유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네이버 뉴스였지만, 공정성 논란으로 네이버가 직접 뉴스를 선정해 내보내던 방식에서 각 언론사가 직접 메인 뉴스를 정하게 바뀌었고요. 그 외에도 네이버 스포츠,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Daum

www.daum.net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um.net 한메일 서비스로 급성장한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1995년 4월 24일 개설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재웅, 박건희, 이택경 3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꽤 오래 전 기준이긴 합니다만, 2018년 기준으로 1년 동안 3억 4천 6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총 회원 수는 3천8백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성인들은 거의 다 가입되어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음의 시작은 사실은 작은 예술 사이트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패션, 커뮤니티, 영화 웹진 등 서비스들을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IMF 이후 무료 이메일인 한메일 서비스로 대박을 냈습니다. 그전에는 무료 이메일을 찾기가 거의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료 이메일을 위해 다음에 가입했습니다. 이후 검색 엔진 서비스와 뉴스 서비스 등도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종합 포탈 사이트로 자라났고요. 1998년 회원 수가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특히 이메일로 인한 업무가 많이 필요했던 직장인들이나 수업을 위한 대학생들이 많이 가입했습니다. 2003년 이후부터 제주도 본사 이전을 목표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가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이 동의해야 했지요. 2009년 3월 본사 이전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등기까지 마무리되면서 제주도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었죠. 사회적 평가도 좋았고 직원들도 꽤 만족한다고 합니다.

아마존 Amazon

www.amazon.com

아마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amazon.com 세계 최대의 온라인 쇼핑몰이자,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마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는 1994년 6월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더 다른 쇼핑몰로도 범위를 넓혀서 지금의 자리에 등극했습니다. 아마존 서점 같은 경우는 이용자들의 방대한 서적 리뷰가 웬만한 정보 사이트들보다 더 잘 돼 있어서 자료 찾기에 있어서 굉장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른 온라인 쇼핑몰 2위부터 10위까지의 매출을 다 합쳐도 아마존을 따라갈 수 없다고 할 만큼 막강한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진출했다 하면 해당 분야의 오프라인 업체들은 망할 각오를 해야 할 정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기업의 철학이 잘 반영된 결과입니다. 누구는 '저승사자'라는 말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 외에도 여러 다른 업종에 진출하려 합니다. 드론 및 자율주행차량으로 물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도입하려고도 합니다. 여러 우려사항이 예상되면서도 여러가지로 현실화 가능성을 찾고 있는 듯 합니다. 그 외에도 모바일기기, 인공지능, 서버와 클라우드 시장, 의료분야, 메신저, 오프라인 할인점 등 정말 여러 사업분야로 진출을 노리고 있다는 점은 좀 무서울 지경입니다.

VMware

www.vmware.com

VMware을 소개합니다. VMware는 컴퓨터안에 다른 컴퓨터를 설치할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VMware의 장점은 윈도우OS안에 다른 OS를 설치 할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내PC에 설치된 운영체제(OS)가 윈도우라면 윈도우 프로그램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혹 리눅스 프로그램을 사용 하고 싶다면 별도의 컴퓨터에 리눅스를 설치 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VMware를 사용하면 윈도우 내에서도 자유롭게 리눅스와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작동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 컴퓨터에 윈도우OS를 설치하고 그안에 VMware를 설치하고 그안에 리눅스나 윈도우를 설치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용하게 되면 하나에 PC에 다양한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나와 같은 경우 인터넷익스플로어 IE 테스트용으로 사용합니다. IE8, IE9, IE10, IE11 ~~ 이런식으로 버전이 다양한데 하나의 OS에 하나의 IE만 설치가능한 단점이 있습니다. 해서 처음에서 IE 버전수만큰 PC를 사용했는데 이제는 VMware 를 설치하여 하나의 PC에 각각 다른 버전를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VMware는 홈페이지뿐 아니라 페이스북, 유튜브등의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더 많이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안에 또다른 컴퓨터를 설치하고 싶으시다면 VMware를 사용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https://www.vmware.com 주소를 참고 하시면 더많은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포켓 웹즐겨찾기

getpocket.com

나중에 보고 싶은 홈페이지를 저장 해둘수 있는 포켓(https://getpocket.com)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아! 이 사이트 아주 좋은데 나중에 봐야겠다”라고 생각하며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추가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후 즐겨찾기 목록을 통해 다시 방문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컴퓨터에서 일입니다. 집 컴퓨터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은 내용이 학교나 회사 컴퓨터에는 추가 되어 있지 않아 접속하려면 검색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나마 이는 집에 가면 확인해 볼수 있으니 양호한 편입니다. 만약 자신의 PC라 하여도 즐겨찾기를 몇 년 전에 했다면, PC포맷이나 교체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삭제되어 사이트 재방문이 불가능해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암울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포켓을 추천합니다. 포켓은 쉽게 말해 브라우저별로 제공하던 즐겨찾기를 웹상으로 옮겨놓은 웹즐겨찾기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포켓 사용방법 역시 간단합니다. 로그인도 구글 계정으로 할수 있으며 로그인 한 후에 자신이 추가 하고자 하는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됩니다 등록된 주소는 웹 특성상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곳에서 동일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포켓에서는 자체적으로 소개해주는 사이트들이 있어 내가 필요한 사이트가 있다면 내 목록에 추가 할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소개해주는 사이트들이 영문사이트여서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영문권 에서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 외에도 추가한 사이트에 태그를 달수 있어 구분과 찾기를 편리하게 했으며 보관소, 즐겨찾기 등등을 통해 분류하기 편리하게 해놓았습니다. 만약 내가 아는 유용한 사이트 주소를 별도로 관리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포켓을 적극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