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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TISTORY

www.tistory.com

블로그 전문 플랫폼 티스토리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3,536 2026-08-18 등록

소개

https://www.tistory.com 블로그 전문 플랫폼 티스토리의 홈페이지입니다. 사이트 이름인 티스토리는 Tattertools+history의 합성어라고 하네요. 2006년 5월에 개설되었고 현재는 카카오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물론 카카오 운영 전에는 다음에서 운영했다가 합병되면서 카카오로 넘어간 셈이지요. 유지비 문제가 없어서 처음 등장할 때부터 여러 블로거들한테는 큰 관심을 얻었지요. 특히나 네이버 블로그가 한동안 구글 광고를 막아왔던 반면, 티스토리는 빠르게 블로그를 통한 광고수익을 가능하게 해 두어서 이용자들을 많이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알아보니 2010년대 내내 각종 업그레이드가 있었던 모양이지만, 문돌이로선 좀 이해가 안 가는 내용도 많네요. 그러다가 2022년 9월 30일부터는 다음 블로그가 없어져 오직 티스토리만 카카오가 운영하는 블로그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편집이 완전히 자유롭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티스토리의 로고가 반드시 들어간다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여기에 2차 도메인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있어서 블로그를 마치 홈페이지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구글 애드센스 삽입이 가능해서 재택알바도 가능하다는 점도 큰 매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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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장군

mainia.tistory.com

다양한 IT 정보를 얻을수 있는 녹두장군 블로그(https://mainia.tistory.com)를 소개합니다. 녹두장군 IT관련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제공하고 블로그 입니다. 카테고리 구성만 봐도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과 같은 응용프로그램 정보부터 윈도우,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 자바,파이썬 등과 같은 프로그램 정보까지 폭넓은 IT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검색할 때 블로그를 많이 활용하는 편입니다. 지식인 정보도 많이 이용 하긴 하지만 전문적인 정보는 블로그 글을 좀더 의지 합니다. 아무래도 지식인은 질문에 대한 답변에 그치는 수준이지만 블로그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기 보다는 어느 한 주제를 상세하게 정리해 포스팅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간혹 잘못된 지식인 정보로 인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블로그는 그런 면에서 좀 덜합니다. 그렇다 해서 모든 블로그가 양질의 포스팅을 한다고 할수 없지만 녹두장군 블로그는 상당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와 이지를 적절하게 사용해 정보를 알기 쉽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녹두장군의 포스팅 글을 보며 문제 해결한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녹두장군을 알게 된 경로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어 검색하고 그 중에 블로그를 클릭했을 때 녹두장군을 알게 된 것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저로서 수많은 블로그를 참고하지만 녹두장군이라는 블로그를 기억하는 이유는 워터마크 때문입니다. 녹두장군의 포스팅글을 보면 이미지에 녹두장군이라는 워터마크가 찍혀있습니다. 처음에는 녹두장군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블로그 글을 참고 하고 워터마크를 자주 보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녹두장군은 양질의 포스팅 글뿐 아니라 워터마크를 통한 이미지메이킹도 잘하는 블로그입니다. 만약 IT관련 양질의 정보를 얻고자 하신다면 녹두장군 블로그를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네이트

www.nate.com

https://www.nate.com 포탈 네이트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9년 개설되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했습니다. 메일과 검색, 톡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닷컴 자체는 사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고 그보다는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더 잘 나갔습니다. 2003년에는 라이코스, 2005년에는 엠파스를 인수하는 등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정도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점점 이용자들이 줄면서 네이트도 같이 쇠락의 길을 걸어가야 했었네요. 또한 구글이 지메일을 앞세워 치고 올라온 것도 네이트에겐 타격이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퍼지면서 안드로이드 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지메일을 써야 했던 것도 있지요. 하지만 네이트는 네이트판이 워낙 유명하고 대세여서 여전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네이트판은 '오늘의 뉴스'라는 이름으로 하루 뉴스를 다 정리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또한 게시판 등에서도 워낙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유행을 나름 주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포탈이지만 현재는 그런 기능을 잃은,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트 소개였습니다.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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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akaocorp.com 국민 메신저 카카오의 홈페이지입니다. 하지만 단지 메신저 사업만 하는 건 아니고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합병 이후로는 다양한 모바일 및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는 재계서열 15위를 차지하고 있고 시가총액도 국내 5~6위 안에 항상 링크되어 있습니다. 자회사로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카카오페이, 카카오머니 등이 있습니다. 카카오의 전신 회사인 아이위랩은 2006년 설립되었지만 처음에는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거의 입술 물고 버티는 수준이었지요. 그러다가 2010년 즈음해서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카카오톡의 대성장이 시작됩니다.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무료로 채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당시 커다란 인기의 배경이었습니다. 다른 메시지앱들은 거의 다 유료서비스였거든요. 2014년 5월 26일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합병했는데 겉으로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상 작은 카카오가 더 큰 다음을 먹은 셈이었습니다. 사내 문화의 슬로건은 신뢰, 충돌, 현신이라고 합니다. 본사는 제주도에 있지만 실제 근무하는 사람의 수는 판교에 더 많다고 하네요. 직급이 아예 없고 서로 영어식 이름만 부르는 문화라고 하네요. 어색해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ㅎㅎ

블로그차트

www.blogchart.co.kr

https://www.blogchart.co.kr 실시간으로 블로그의 순위를 분석해 영향력을 알아보는 블로그차트의 홈페이지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정보를 이용해 블로그 마케팅을 기획해 볼 수 있습니다. 별로 영향력이 없는 블로거보다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을 통해 광고를 진행하는 것이 광고주 입장에서는 당연히 훨씬 더 좋은 효과를 올릴 수 있겠지요. 그런 정보를 체크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사이트의 장점입니다.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블로그는 총 2천만 개가 넘게 존재한다고 합니다. 상당한 숫자인데 그 중 과연 내가 주목하는 블로그가 얼마나 유의미한 블로그인지 알아볼 수 있다는 거죠. 그 외 테마차트나 체험단 마케팅 같은 것도 찾아볼 수 있고요. 순위 급상승 차트를 따로 분석해서 지금 가장 핫한 이슈가 무엇인지 조사할 수 있기도 합니다. 저도 대략 살펴보니 블로그는 네이버가 압도적이네요. 75.9%를 차지하고 있네요. 그 다음이 다음 블로그이고,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별로 찾아보면 여행/숙박이 17.2%로 가장 인기가 많은 카테고리 중 하나이고 레시피나 맛집 등도 여전히 조회수를 올릴 수 있는 인기 콘텐츠가 될 겁니다. 많은 것 같은 영화 관련 블로그 순위가 의외로 적네요. '기타'라는 카테고리가 실은 31.8%로 1위이니 여기 들어가나 봅니다.

카카오웹툰

webtoon.kakao.com

https://webtoon.kakao.com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웹툰 플랫폼입니다. 그만큼 막강한 자본력과 신뢰도를 기반으로 빠르게 웹툰 시장의 강자가 되었습니다. 사실 원래는 다음 웹툰으로 운영되었죠. 그러다가 2021년 8월 정식으로 카카오웹툰으로 이름을 바꾸고 회사도 개편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세상에 없던 세상, 카카오웹툰' '멈춰있던 세상을 비틀어봐' 등의 카피를 쓰고 있습니다. 스토리를 위주로 하는 장편도 많이 있지만 신진 작가들의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8화 정도 단편들도 많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특별전'이라는 이름으로 과거 유명했던 출판 만화들을 무료로 다시 보게 해 주기도 합니다. 네이버도 그랬듯 연재 중인 작품은 무료로 볼 수 있게 해 주지만 완결된 작품에 대해서는 유료화를 합니다. 작가의 저작권 보호 때문입니다. 현재 서비스되는 웹툰 중에서 제일 역사가 긴 것이 바로 그 '강풀의 순정만화'라고 합니다. 2004년에 연재를 했고 초창기 웹툰 붐을 일으키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작품이죠.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개그식 웹툰보다는 진지하고 작품성에 더 높은 가치를 둔 만화들의 비중이 더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웹툰의 선구자 역할을 한 카카오웹툰, 안 들어간 지 좀 됐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