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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스

www.e-pass.co.kr

http://www.e-pass.co.kr 경품 이벤트 사이트 이패스의 홈페이지입니다. 다양한 이벤트들을 이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3년 2월 14일 접속해 봤더니 팬딩마켓 새단장 이벤트가 메인 배너 광고로 올라와 있네요.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맞추면 경품을 주는 것 같습니다. 2월 13일붜 3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이니만큼 이 글 보시는 분들 혹시 시간 되시면 참여해 보세요..ㅎㅎ 배너광고 경품은 네이버페이 10만원권을 3명에게, 3만원권을 20명에게, CU 1만원권을 30명에게 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 외에도 다양한 경품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경품 종류가 얼핏 보니 청소기, 예매권, 상품권, 공기청정기 등이 보입니다. 다 가정집에서 유용하게 쓰일 만한 것들입니다. 막상 받으면 쏠쏠한 기분이겠습니다. 당첨소감들을 보니 여행권을 받은 사람도 있고, 관광상품권을 받은 사람도 있고 그러게요. 너무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는데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부러운 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론 하이난 여행구너 2매를 받은 도공이라는 분, 기분 최고였겠습니다...ㅎㅎ 경품 장터도 있어서 서로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 #경품 #응모 #시사회 #당첨자 #이패스 #경품이벤트 #이벤트응모 #당첨후기 #경품장터

단디헬퍼

www.dandihelper.com

https://www.dandihelper.com 가사도우미, 베이비시터 등의 구인구직을 연결해주는 단디헬퍼의 홈페이지입니다. 살다 보면 의도치 않게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픈데 병원에 입원하기는 그런 경우 가정간병인이 필요하고요, 아이 육아가 감당이 안 되는 상황이라면 베이비시터가 필요하겠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경우에는 병원에 이동하는 것을 도와주는 도우미 분들도 계십니다. 상당부분을 국가 복지로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은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사비로 도우미 분들에게 부탁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단디헬퍼는 민간시장에서 그런 수요와 공급의 조율을 맡고 있는 도우미 구인구직 전문 플랫폼입니다. 회원 수가 120만 명이 넘었네요. 많은 사람들이 단디헬퍼를 통해 서로 인연을 맺으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온라인이다 보니 오프라인보다는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이 과연 믿을 만한 사람인지, 기본적인 교육은 이수된 분인지 등이 좀 찜찜할 수 있죠. 단디헬퍼는 고객들의 그런 우려를 반영해서 인증마크 제도 도입, 도우미 리뷰 등의 제도를 도입해 객관성을 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좋을 때도 물론 있죠. 우선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 내게 맞는 사람을 잘만 고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 #구인구직 #채용정보 #인재정보 #도우미 #단디헬퍼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 #간병인 #도우미구인구직 #육아도우미

당신 근처의 당근마켓

www.daangn.com

당근마켓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angn.com 중고거래 직거래 알선 사이트인 당근마켓의 홈페이지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물건을 직접 전달하고 대금도 현금으로 직접 거래할 수 있어서 실생활에서도 무척 쓰임새가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중고거래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고, 또한 이웃들끼리 안면을 틀 수 있다는 장점도 종종 있어서 나름의 매니아 층도 형성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판교기업들을 대상으로 물물 교환과 직거래 서비스를 운영하는 서비스였고 이름도 '판교장터'였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그 범위가 넓어져서 지금은 전국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입소문을 타서 중고나라나 번개장터 같은 중고거래 사이트를 넘어섰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11번가나 G마켓도 눌러서 쇼핑 카테고리의 서비스들 중에서는 쿠팡에 이어 2위까지 달성했습니다. 이용자들에게 '활동 배지'라는 일종의 '메달' 혹은 '계급'까지 부여하고 있어서 그 중독성이 더욱 심한 편입니다. 많이 판매할수록 스스로 "내가 이렇게 훌륭한 서비스 공급자"라는 자부심을 준다고 합니다. 신고에 대한 처리도 빠른 편이라 신고가 누적되면 해당 이용자의 글이 빠르게 노출되지 않게 됩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그렇게 하게 만들어놓은 거라 신뢰도도 높은 편입니다. 이용자들의 충성도가 높은 만큼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쇼핑 #중고차 #중고거래 #중고제품 #중고판매 #직거래 #당근마켓 #당근 #동네중고 #지역커뮤니티

호갱구조대 - YouTube

www.youtube.com

'호구당하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 '호갱구조대'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https://www.youtube.com/c/%ED%98%B8%EA%B0%B1%EA%B5%AC%EC%A1%B0%EB%8C%80 재미있는 유튜브 채널이 하나 있어서 소개 드립니다. '호갱구조대'라는 유튜브 채널인데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여기저기서 폭탄을 맞지 않는 법을 소개해주는 채널입니다. 구독자가 무려 120만 명에 달하니 꽤 큰 채널입니다. 메인 화면으로 가면 맨 위에 올라와 있는 영상이 '사설렉카에게 호구당하지 않는 법 1분 총정리'인데요. 맞아요. 사고 나거나 하면 자칫 사설 렉카 분들이 오셔서 바가지요금 청구하는 일들 많이들 겪어보시잖아요? 그런 뜻밖의 피해(?)를 피하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네요. 이 영상의 조회수는 무려 1363만 회가 넘습니다...ㄷㄷ 그 외에도 인기 동영상들 리스트를 보면요. '우리가 시켜 먹던 생수는 사실 먹으면 안 되는 물이었다.' '제 가 판매한 침수차가 무사고차로 나왔습니다' '모르면 평생 손해 콘돔 고르는 법' '수산시장 이렇게 사기 칩니다' 등 생활 속 바가지 피하는 방법들이 잘 나와 있네요. 게다가 영상 길이들도 다 짧아서 보기에 부담도 없습니다. 영상은 보통 일주일에 3개 정도 올라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꼭 규칙적이지만은 않아요...ㅎㅎ 그래도 정말 위에서 말씀드린 것들 말고도 꿀팁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나하나 다 보고 싶지만 바쁘다는 게 함정이네요. 그래도 왠지 시간 날 때마다 찾게 될 것 같은 채널입니다....ㅎㅎ

#호객 #호갱 #손해 #현명한구매 #개꿀지식 #유튜브채널 #호갱구조대 #바가지피하기 #생활꿀팁 #소비자정보

GS네트웍스

www.cvsnet.co.kr

편의점택배로 더 많이 알려진 CVSnet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vsnet.co.kr 정말 요즘은 세상 편해져가지고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과거에는 편의점 하면 그냥 한밤 중에 술(...)을 살 수 있는 곳 정도 이미지였는데요. 요즘 편의점은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택배도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CVSnet은 GS네트웍스에수 운영 중인 택배 서비스로, 편의점 택배 중에서는 가장 유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약간 불편하긴 해요. 특히 주소 치는 과정이 말이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24시간 내내 언제든 택배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장점입니다. CVSnet의 모든 택배 집하 및 배송은 실제로는 CJ대한통운이 합니다. 따로 택배망을 운영할 필요는 없으니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최저 운임이 2900원에 불과하니 다른 택배사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싸지요. 국제특송도 받고 있는데, 저는 이 서비스는 이용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ㅎㅎ 문제가 있다면 배송이 좀 늦다는 것입니다. 길면 최대 일주일까지도 배송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편의점 택배는 빠르게 보내야 할 때보다는 그냥 아무튼 보내기만 하면 되는 물건들을 보내는 것이 맞습니다.

#포장 #배송 #택배 #편의점택배 #택배예약 #국제특송 #CVSnet #GS네트웍스 #GS25택배

경동합동택배

hdexp.co.kr

경동합동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hdexp.co.kr 경동택배와 합동택배는 홈페이지가 각각 다르지만 사실상 한 회사입니다. 두 회사의 대표이사가 서로 형제라고 해서 1970년대부터 배송노선과 터미널, 영업소를 공유했지요. 일종의 그룹 경영방식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래서 각각 다른 홈페이지에서 접속해도 결국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여기 소개드린 홈페이지 주소는 합동택배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대한민국 비즈니스 택배 물량의 거의 90%를 경동합동택배가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B2B에 가장 특화된 업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일반인들은 낯선 편입니다. 그래도 2013년 5월 22일부터는 경동택배가 중량화물이나 기업화물을 주로 취급하고 합동택배는 소화물이나 일반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기로는 했습니다. 배송이 엄청나게 빠른 것으로 유명한데 일반 용달 배송이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임이 다른 택배 회사들보다 비싼 편이라고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형화물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수요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지대에는 꼭 영업소가 있는 편인데요. 대형 부품이나 원단, 조립식 가구 등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고정 고객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배송이 빠르다 보니 가끔 작은 물건들을 급히 보내야 할 때 이용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보내면 내일 오전에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주 급하게 비즈니스적으로 처리할 배송들을 경동합동택배에서 많이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물건들은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게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대형 물건들 틈에 끼어서 배송되다 보니 파손의 우려가 있나 봅니다. 예를 들어 김치 같은 절대 경동합동택배를 통해 보내면 안 되는 물건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네요...ㅎㅎ

#포장 #배송 #택배 #기업택배 #화물택배 #경동합동택배 #합동택배 #경동택배 #대형화물 #B2B물류

대신택배

www.ds3211.co.kr

대신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ds3211.co.kr 대신택배의 정식 명칭은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주식회사'입니다. 1956년에 시작되었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대신택배는 1956년 창업주 오홍배의 선친이 트럭 3대로 쌀 배달을 거래처로 하던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66년 충북 1호 화물운송 법인이 되었고 그래서 지금도 본사가 청주에 있습니다. 즉 지금까지 60년 가까이 도로를 이용한 화물 운송을 하고 있는 회사이지요. 의외로 전국에 영업소가 800여 개나 있습니다. 업계 최대 규모라고 하네요. 정기 노선도 560개에 달하고 근무하는 직원이 5천여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물류센터는 전국에 20여 개가 있고요. 즉 대신택배의 서비스는 2종류입니다. 화물하고 택배죠. 화물은 발송한 다음날 영업소로 찾으러 가야 하는 것이고요. 택배는 다른 택배사들과 동일한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대신택배는 다른 데보다 조금 비싸기로 유명한데 대신 배송이 빠릅니다. 60년 업력의 결과이겠지요?... 운송장번호를 몰라도 홈페이지에서 고객정보로 배송조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점이 편리해서 의외로 이용자들이 곳곳에 있다고 합니다. 은근히 이게 유용하다고 하네요.

#포장 #배송조회 #배송 #택배 #대신택배 #대신정기화물 #화물택배 #영업소택배

DHL

mydhl.express.dhl

DHL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mydhl.express.dhl/kr/ko/home.html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송사인 DHL은 현재는 독일 회사입니다. 하지만 원래는 1969년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창립멤버 3명의 성에서 글자를 따서 조합해 회사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시작은 아르바이트였다고 하죠. UC버클리 법대 학생이던 래리 힐블룸이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등을 오가며 아르바이트로 서류 퀵서비스를 했는데 졸업 후 정식 회사가 된 것이죠. 이후 1971년 아태지역 서비스, 1974년 유럽 진출, 1978년 중남미, 1979년 아프리카까지 진출하며 급격한 성장을 하게 됩니다. 1986년에는 업계 최초로 중국 진출도 성공하고요. 그렇게 계속 성장을 잘 하다가 DHL은 1990년대 중반에 이르러 위기를 맞습니다. 1994년 애드리언 댈시 노환 사망, 1995년 래리 힐블룸 비행기 사고 사망 등으로 흔들리면서 당시 독일의 도이체 포스트가 DHL을 자회사로 흡수하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그 후 페덱스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미국 내에서 수익이 악화되기 시작했고 결국 2008년 미국 내 특송사업을 접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유럽 내에서는 여전히 흑자경영에 성공하며 안정세를 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유엔 가입국(190개)보다 더 많은 229개 국에 걸친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 세계 직원 수는 7만 명이라고 하네요. 한국 진출의 역사는 꽤 됩니다. 1977년 일양 익스프레스에게 한국 총 대리점 판권을 팔면서부터였죠. 45년이나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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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FedEx

www.fedex.com

페덱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fedex.com/ko-kr/home.html 페덱스는 미국의 택배사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특송업체입니다. 원래 연방운송(Federal Express)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연방' 이름이 문제가 되어서 현재의 FEDEX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971년 미국의 항공자유화 열풍에 가세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창업자는 프레드릭 스미스로,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인데요. 페덱스 사업계획서를 당시 리포트로 제출했는데 C학점을 받은 일도 있다고 합니다. 경제학과 교수님들이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 얘기가 있듯이, 비슷한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의지가 강했던 탓인지 초기에 무려 84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모험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역시 적자 운영을 면치 못했는데요. 그러다가 겨우 1976년 흑자로 전환한 이후 이름을 슬슬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지부는 1988년 개설되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1989년 지사가 되었고 1999년 현지 법인도 세우면서 성장해 왔습니다. 2016년에 유한회사로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캐치프레이즈로 '페덱스라면 가능합니다'가 있습니다. 좀비들이 잔뜩 문 밖에 있는데 페덱스 기사가 택배를 갖다주는 광고에 나왔는데, 꽤 히트를 친 광고였죠. 영화 여러 편에 PPL이 나오는 편인데, 정작 페덱스가 광고비를 지불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그냥 유명하니까 제작자들이 페덱스를 출연시키는 편이라고 하네요.

#포장 #배송 #택배 #화물운송 #국제특송 #국제택배 #해외배송 #페덱스 #Fe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