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팬덤닷컴 Fandom

www.fandom.com

전 세계의 모든 더쿠들이 모이는 팬덤 사이트 '팬덤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3,033 2026-08-18 등록

소개

http://www.fandom.com 전 세계의 모든 더쿠들이 모이는 팬덤 사이트 '팬덤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일본은 한 가지 콘텐츠에 푹 빠져 다른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열정을 불태우는 일본 사람들을 '오타쿠'라고 부르는데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런 사람들을 말만 조금 바꾼 '더쿠'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문화가 일본과 우리나라에만 있는 건 아니고 전 세계에 다 있죠. 당연히 그렇지 않겠어요?.. ㅎㅎ 하지만 서양 등 외국에서 이들을 오타쿠너 더쿠라고 부르지는 않고요. '팬덤'이라는 말로 이들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진짜 위 같은 중독자들에게는 다른 용어가 있습니다. '너드'라는 용어죠. 하지만 이는 좀 비하의 기운이 있어서 대놓고 사용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팬덤이라는 용어가 오타쿠 등의 말보다는 뭔가 정상적으로 보이네요. 팬덤닷컴은 전 세계의 더쿠들이 모여서 노는 공간입니다. 우선 미국 사이트인 만큼 기본적으로 영어는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도 하고요. 가 보시면 온갖 더쿠스러운 콘텐츠에 대한 회원들의 리뷰 혹은 분석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영화 뿐 아니라 TV프로그램이나 게임 등에 대해서도 상당히 회원들의 참여 정도 수준이 상당합니다. 특히 마블과 DC의 경쟁구도 때문에 홈페이지 메인에서는 그런 글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더쿠

theqoo.net

더쿠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theqoo.net 한류가 점점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한국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도 점점 늘고 있죠. 그만큼 한류가 성장할수록 같이 성장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더쿠'를 소개합니다. 이름에서도 팍 느껴지시겠지만, 일본의 '오타쿠'에서 착안해 사이트 이름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유명 연예인들에 대한 여러 소식이나 근황 등을 담은 커뮤니티가 가장 성행하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그 이름만큼 처음에는 일본 음악 관련 소식들을 많이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연예인들에 대한 소식이 상당합니다. 여기에 한류가 퍼지면서 한국 연예인들도 꽤 나오는 셈이고요. 물론 일본과 한국 연예인만 다루는 건 아닙니다. 특히 우리나라 연예인들은 마치 사전처럼 가나다 순으로 상당수의 스타들 따로따로 커뮤니티가 있을 정도입니다. 외국인들도 이 커뮤니티들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다고 하네요. 헐리우드 스타나 유명 래퍼 등 다른 해외 연예인들에 대한 소식도 역시 다루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이트다 보니 우리나라 연예인들에 대한 커뮤니티 글이 더 비중이 많은 건 확실합니다. 일본 쪽도 마찬가지고요. 그렇다고 해서 연예인만 다루진 않습니다. 스포츠나 음식, 취미, 유머, 생활글 등 다양한 쪽으로도 커뮤니티가 발전해 있습니다. 매달 대략 3천만 명에서 3천5백만 명 정도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토랜드

www.etoland.co.kr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etoland.co.kr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불법 토렌트 사이트로 출발했다는 흑역사(?)가 있습니다. 당시 이름은 '이토렌드'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발전해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장점적 요소들을 잔뜩 사이트 내에 담아가면서 성장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름도 현재의 '이토렌트'란 이름으로 바꾸었지요. 결국 나중엔 자료실 폐쇄까지 하면서 합법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토렌트 공유 요청 글들이 꽤 올라오는 편입니다. 이용자들의 연령층이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 이토랜드 해'라고 버젓이 말하고 다닐 만한 사람도 별로 없지요. 그래서 다른 유명한 다른 커뮤니티들에 비해 저명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의외로 회원 수나 하루 평균 접속자 수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2020년 기준으로는 커뮤니티 사이트 10위권 내에 항상 들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최근 이슈에 둔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그만큼 점잖은 편입니다. 언론 보도 기사들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지만 커뮤니티 위주의 최신 유행에는 별로 대응이 적은 편이지요.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토렌트 관련 기능은 거의 죽었지만 그럼에도 애니 관련해서는 종종 요청글들이 올라오고 합법적인 토렌트 공유 글도 여전히 유효한 편입니다. 아, 한국 프로야구를 심하게 혐오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점도 나름 특징이네요...ㅎㅎ

넷플릭스

www.netflix.com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etflix.com/kr/ 세계 최대의 OTT 서비스 사이트인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합성어로 사이트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 캐나다 주의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습니다. 1997년 마크 랜돌프와 리드 헤이스팅스가 설립해 서비스를 1998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다가 DVD를 거쳐 지금의 OTT 서비스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영상의 수는 모두 4200만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7월 전 세계 1억 명의 이용자를 얻는 데 성공했고 2022년 3분기 기준으로는 2억 2천 3백만 가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재생하는 플랫폼인 만큼 인터넷 망 사용량이 상당합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가 사용할 정도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성황으로 과거와 같은 비디오 직접 소유가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로 한정해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시장 판도를 가장 많이 바꾼 회사로 꼽히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이후로도 수많은 OTT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콘텐츠의 수에서 넷플릭스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입니다. 그리고 자체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도 종종 만들어서 그 파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 넷플릭스입니다.

나무위키

namu.wiki

https://namu.wiki 나무위키의 홈페이지입니다. 당연히 대한민국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사용하는 위키이므로 한국 사이트라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의외로 나무위키는 파라과이 국적을 갖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17일 개설된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원래 가장 유명했던 위키백과보다 더 친절한 정보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 익숙한 사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운영자가 23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문서 수는 500만 개에 육박한다고 하는군요. 공식 슬로건은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입니다. 지식의 사유화를 결사적으로 반대했다는 것, 평화로운 방법으로 지식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것을 목표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 개발자들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본사의 등록지도 파라과이에 있는 것이겠지요. 오덕스러운 정보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정보의 양이 엄청납니다. 좀 과거의 정보인 '기동전사 건담'도 스크롤을 엄청 해야 겨우 끝을 볼 수 있으며 관련 표제어들도 많습니다. 최근의 '귀멸의 칼날'도 당연히 그렇고요.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게임, 코믹스 등 수많은 정보들이 오덕스러운 표현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자칫 나무위키 중독이 우려스러울 정도입니다. 조금만 관심 있는 정보들을 찾아서 보다 보면 시간이 순삭되거든요.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가생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asengi.com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그 중에서도 특히 한국에 대한 해외의 반응을 주로 다루는 가생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처음 제공한 사이트는 원래 '개소문닷컴'이었는데 후발주자인 가생이닷컴이 오히려 더 성장한 경우입니다. 광고가 별로 없고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사이트 내 게시물들을 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가졌던 점이 그 이유라고 합니다. 사이트의 성격상 한국에 대한 일종의 '국뽕' 게시물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글들을 보다 보면 한국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자부심에 가득 차게 됩니다. 물론 그 중에는 과학적으로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것들도 많아서 조심해야 한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일종의 필터 같은 것을 잘 갖추고 게시물들을 감상만 한다면 재미있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도 이런 오류에 대해서는 반성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정치색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자주 자체적으로 논쟁도 일어나는 뜨거운(?)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런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면 그 외 일상이나 여행 혹은 맛집 리뷰 같은 소소한 글들을 즐겨 보아도 충분히 커뮤니티로써 괜찮은 사이트라고 생각됩니다.

디시인사이드

www.dcinside.com

디시인사이드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cinside.com 대한민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이트를 꼽으라면 보통 어디를 생각하시나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아마 동시에 '디시인사이드'를 생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 '커뮤니티'라는 문화를 널리 퍼뜨린 곳이라고 하면 디시인사이드를 떠올릴 수밖에 없죠. 그만큼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규모가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 달에 최소 1억 4천 만 명 정도는 접속한다고까지 알려져 있는 디시인사이드는 연예나, 게임, 여행이나 음식, 취미, 스포츠, 금융 등 다양한 갤러리들을 보유하고 각각 취향에 맞는 사람들이 해당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형태입니다. 즉 거의 모든 취향을 다 아우르고 있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디시인사이드만의 공통된 문화코드가 전반적으로 흐르고 있어서 가끔은 '밈'의 형태로까지 발전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 이름처럼 원래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함께 공유하고 평가하는 사이트였기 때문에 반드시 모든 게시물에 '짤'이라고 해서 '사진'을 올려야 글도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짤은 크게 중요하지 않게 된 지 오래입니다. 어쩌면 젊은 사람들이 이슈에 대해 가장 뜨겁게 논쟁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여론을 파악하기 위해서도 종종 전문가들도 들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