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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cafe.daum.net

다음 카페 '도탁스'의 게임관련 카페 입니다.

조회 2,802 2026-08-18 등록

소개

https://cafe.daum.net/dotax 다음 카페 '도탁스'의 카페 주소입니다. 게임을 위주로 다루고 있다 보니 남자들이 많이 모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회원 수가 57만 명으로 상당한 숫자입니다. 2004년 2월 27일부터 시작해서 상당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카페지기는 '파투'라는 분입니다. 다음 카페이다 보니 그 이상의 자세한 개인정보는 파악이 힘들긴 합니다. 어찌 보면 일개( 카페일 뿐임에도 회원 수에서 드러나듯 정말 거대한 게임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워크래프트3 공략이 주요했지만 점점 더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 9일 다음카페 랭킹 업데이트가 있었어서, 여기서 등급이 급격히 상승해서 빅카페가 되었고 지금은 게임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여러 다른 이야기들도 오가는 종합 커뮤니티의 성격까지 띄게 되었습니다. 영역이 넓어지다 보니 각종 유머글이나 동영상, 짤방 등을 올려놓는 '웃긴자료 게시판'도 따로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커뮤니티에 떠도는 것들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은 자료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은 카페 자체의 창작글도 올라와서 신선함을 줍니다. 그런데 재미가 없거나 중복자료라던가 불쾌한 자료 같은 건 바로 삭제가 되고 회원등급도 강등된다고 합니다. 운영진들이 카페 운영을 잘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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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락싸 축구

cafe.daum.net

https://cafe.daum.net/rocksoccer 다음의 축구 카페인 '락싸'의 카페 주소입니다. '락싸'는 樂 SOCCER 의 줄임말입니다. 카페지기는 'FranzBeckenbauer'이고요. 2016년 5월 12일 처음 개설되었다가 2020년 5월 24일 새로 다시 개편을 했습니다. 2022년 9월 기준으로 현재 회원 수는 약 8만 2천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박수하'라는 닉네임을 가진 다음 유저가 AS모나코 팬카페로 만들어졌습니다. 2020년 2월까지는 21만 3천명의 회원이 있었지만 새 카페로 이사 간 후 전원을 재확보하는 데에는 실패했습니다. 원래는 전체 카페 중 25위의 큰 규모였지만 지금은 그 상태를 유지하지는 못하고 있지요. 그래도 새로 이전한 곳도 상당한 순위를 자랑하고 있기는 합니다. 게시판들이 잘 정리돼 있는데 게시판이라는 말보다는 '공간'이라는 단어를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공간은 국내 공간과 해외 공간입니다. 각각 국내/국외의 축구 관련 기사들을 수집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축구 기사들이 저작권이 있다 보니 직접적으로 글을 퍼오지는 못하고 링크로 기사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국외 기사의 경우에는 링크와 최소 4줄 이상 한글 번역을 함께 올리도록 해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Daum

www.daum.net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um.net 한메일 서비스로 급성장한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1995년 4월 24일 개설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재웅, 박건희, 이택경 3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꽤 오래 전 기준이긴 합니다만, 2018년 기준으로 1년 동안 3억 4천 6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총 회원 수는 3천8백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성인들은 거의 다 가입되어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음의 시작은 사실은 작은 예술 사이트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패션, 커뮤니티, 영화 웹진 등 서비스들을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IMF 이후 무료 이메일인 한메일 서비스로 대박을 냈습니다. 그전에는 무료 이메일을 찾기가 거의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료 이메일을 위해 다음에 가입했습니다. 이후 검색 엔진 서비스와 뉴스 서비스 등도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종합 포탈 사이트로 자라났고요. 1998년 회원 수가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특히 이메일로 인한 업무가 많이 필요했던 직장인들이나 수업을 위한 대학생들이 많이 가입했습니다. 2003년 이후부터 제주도 본사 이전을 목표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가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이 동의해야 했지요. 2009년 3월 본사 이전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등기까지 마무리되면서 제주도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었죠. 사회적 평가도 좋았고 직원들도 꽤 만족한다고 합니다.

디스이즈게임

www.thisisgame.com

https://www.thisisgame.com 게임 커뮤니티 디스이즈게임의 홈페이지입니다. 2005년 3월 14일 소규모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정식 명칭은 '이것이 게임이다. 디스이즈게임'이지만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없고, '디스이즈게임'으로 부르거나 이마저도 줄여서 'TIG'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게임이 인기이다 보니 점점 회원 수가 늘었고 제휴 사이트도 늘어서 많이 발전해 왔습니다. 오른손의 집게손가락을 올린 채 손등을 보여주는 심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오프라인 모임을 하면 서로 이 심볼로 인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는 합니다. 물론 잘 나가는 커뮤니티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게임 커뮤니티에만 머문 게 아니라 다른 영역 커뮤니티들도 점점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여러 관심사들도 서로 얘기를 나누다가 그렇게 된 것이겠지요. 게임 게시판에 와서 주식 얘기한다고 차마 내쫓을 수는 없으니 "니네들끼리 놀아~" 이 정도의 느낌입니다. 뉴스센터, 게임정보, 커뮤니티, 연재카툰 등이 따로 있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기사를 써서 뉴스센터에 올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는 '아지트'가 특징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게임을 집중적으로 파는 공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게임들이 많다 보니 현재 활성화가 되어 있는 아지트가 10개 정도지만 그 외 비활성 아지트가 수도 없이 많다고 합니다.

더쿠

theqoo.net

더쿠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theqoo.net 한류가 점점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한국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도 점점 늘고 있죠. 그만큼 한류가 성장할수록 같이 성장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더쿠'를 소개합니다. 이름에서도 팍 느껴지시겠지만, 일본의 '오타쿠'에서 착안해 사이트 이름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유명 연예인들에 대한 여러 소식이나 근황 등을 담은 커뮤니티가 가장 성행하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그 이름만큼 처음에는 일본 음악 관련 소식들을 많이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연예인들에 대한 소식이 상당합니다. 여기에 한류가 퍼지면서 한국 연예인들도 꽤 나오는 셈이고요. 물론 일본과 한국 연예인만 다루는 건 아닙니다. 특히 우리나라 연예인들은 마치 사전처럼 가나다 순으로 상당수의 스타들 따로따로 커뮤니티가 있을 정도입니다. 외국인들도 이 커뮤니티들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다고 하네요. 헐리우드 스타나 유명 래퍼 등 다른 해외 연예인들에 대한 소식도 역시 다루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이트다 보니 우리나라 연예인들에 대한 커뮤니티 글이 더 비중이 많은 건 확실합니다. 일본 쪽도 마찬가지고요. 그렇다고 해서 연예인만 다루진 않습니다. 스포츠나 음식, 취미, 유머, 생활글 등 다양한 쪽으로도 커뮤니티가 발전해 있습니다. 매달 대략 3천만 명에서 3천5백만 명 정도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