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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tumblbug.com

텀블벅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입니다

조회 2,897 2026-08-18 등록

소개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tumblbug.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모토로 '모든 사람의 창조적인 시도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이제, 작은 메모에서 시작된 상상을 현실로 만들 일만 남았습니다"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로는 2023년 1월 현재 김동환 씨가 있고 설립일은 2011년 6월입니다. 본사는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100, 시그니처타워 9층(수표동)에 있습니다. 백패커라는 모기업이 따로 있습니다. 보상형 크라우드펀딩 형식인데, 국내에서는 최초로 누적 후원금 500억 원을 넘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과거에는 '예술/문화' 관련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이나 음악, 만화 등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그 영역에서 알 수 있듯이 사업적인 부분보다는 장래의 창작 문화 지원 쪽으로 기업의 포지션이 향하고 있습니다. 결제는 계좌이체와 카드결제, 네이버페이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원을 받았다고 바로 돈이 입금되는 것이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난 후 한꺼번에 이체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후원을 약속했는데 이체일 당일 돈이 펑크나는 경우도 종종 있는 모양입니다. 수수료는 집금이 확정된 후 7영업일 안에 서비스 수수료 5%, 대행수수료 3%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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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크라우디 크라우드펀딩

www.ycrowdy.com

https://www.ycrowdy.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크라우디'의 홈페이지입니다. 2015년 9월 3일 개설되었고 대표자는 김기석이라는 분입니다. Respect, Inspiration, Simplicity, Excellence를 기업의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즉 존경과 영감, 단순함, 전문성을 내세우고 있다는 뜻이지요. 실질적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의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다루는 카테고리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투자 부분에서는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리워드에서는 3위로 평가받고 있고요. 서브컬처 계열의 펀딩 프로젝트를의 경우에는 비주얼 노벨 같은 게임 파트도 진행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명품 스타트업 전시관'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만큼 나름 확고하고 체계적으로 업체를 선정하는 것으류 유명합니다. 일정 기간 내 크라우딩 목표 금액이 모이면 이후 후원금을 결제하고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게임 관련 프로젝트가 많다 보니 BIC(부산인디커넥트)와 협업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BIC가 인디 게임계에서 꽤 위상이 높다 보니 덩달아 '크라우디'도 그 이름을 알리는 성과를 얻은 적이 있지요. 네이버페이와 신용/체크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들과 비슷하게 후원 후 바로 결제되는 게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나고 한꺼번에 결제를 진행합니다. 그 사이에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한도가 차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결제가 안 되는 단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와디즈

www.wadiz.kr

와디즈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wadiz.kr 대한민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의 홈페이지입니다. 2012년 5월 1일 설립자이자 현 CEO인 신헤성 씨가 설립했습니다. 현재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42에 위치해 있고 대표 전화번호는 1661-9056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소기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주요 모토로 '다양한 우리가 모여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펀딩으로 있게 하자, 와디즈'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각장 창업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주로 했고 이 외에도 투자형 펀딩이나 직접투자까지 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2023년 현재 기준으로는 규모나 건수, 중개 금액 면에서 국내 최대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명은 아랍어 '와디(WADI)'에서 따 왔다고 합니다. '사막의 강'을 뜻하는 단어로 사막 같은 자본시장에 풍부한 물줄기를 내고자 이런 이름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IT나 전자제품 등 아이디어 상품들을 위주로 펀딩을 진행했습니다. 2016년 국내 1호 증권형 크라우드펀딩과 관련한 자격을 확보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12월에는 누적 중개액이 1천억 원을 넘어섰고요. 다음해 2월에 회원 수도 1백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영역이 점점 넓어져서 투자, 무형 콘텐츠, 항공권 등에까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기준 누적 중개액이 7천억을 넘어섰습니다.

킥스타터 kickstarter

www.kickstarter.com

https://www.kickstarter.com 미국 국적의 창작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4월 28일 창립되었습니다. 창시자는 페리 첸, 얀시 스트리클러, 찰스 애들러 3명이고 2019년부터 아지즈 하산이라는 분이 CEO를 맡았다가 2022년 4월 4일 사임을 했습니다. 이후 COO 션 리우가 CEO 대행을 하다가 2022년 9월 28일 아트시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였던 에버렛 테일러를 CEO로 새로 영입했습니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Our mission is to help bring creative projects to life'로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삶에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살리는 것을 돕습니다' 정도의 뜻이겠네요 주로 창조적인 예술활동 관련한 후원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만약 후원자가 개인이라면 꽤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보장받게 된다고 합니다. 모금액도 적은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킥스타터를 통해 위기에서 벗어난 경우도 꽤 많다고 합니다. 또한 후원액이 많으면 그에 따른 보상도 확실해서 출판, 게임, 만화 등에서는 간혹 한정판 같은 것들을 선물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점 입소문이 퍼지면서 독특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 점점 회사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가 위주이지만 관심을 가져볼 만한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였습니다.

다음 Daum

www.daum.net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um.net 한메일 서비스로 급성장한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1995년 4월 24일 개설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재웅, 박건희, 이택경 3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꽤 오래 전 기준이긴 합니다만, 2018년 기준으로 1년 동안 3억 4천 6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총 회원 수는 3천8백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성인들은 거의 다 가입되어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음의 시작은 사실은 작은 예술 사이트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패션, 커뮤니티, 영화 웹진 등 서비스들을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IMF 이후 무료 이메일인 한메일 서비스로 대박을 냈습니다. 그전에는 무료 이메일을 찾기가 거의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료 이메일을 위해 다음에 가입했습니다. 이후 검색 엔진 서비스와 뉴스 서비스 등도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종합 포탈 사이트로 자라났고요. 1998년 회원 수가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특히 이메일로 인한 업무가 많이 필요했던 직장인들이나 수업을 위한 대학생들이 많이 가입했습니다. 2003년 이후부터 제주도 본사 이전을 목표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가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이 동의해야 했지요. 2009년 3월 본사 이전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등기까지 마무리되면서 제주도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었죠. 사회적 평가도 좋았고 직원들도 꽤 만족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