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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IT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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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누나IT입니다.

조회 2,934 2026-08-18 등록

소개

유튜브 채널 누나IT입니다. https://www.youtube.com/@nnit/about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IT"라는 뜻의 누나IT는 컴퓨터 왕초보를 위한 여러 정보들을 제공해주는 IT교육 크리에이터입니다. 사실 제가 가볼 일은 거의 없는 블로그이지만 어린 학생들이나 나이 많은 어르신 분들한테 인기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또한 컴퓨터를 좀 안다 해도 뜻밖의 팁들이 의외로 많아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기도 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가입일은 2014년 3월 19일이고 구독자는 46만 4천 명입니다. 조회수는 5천800회로 구독자에 비해 그리 높지는 않습니다. 채널의 특이한 성격 때문으로 보입니다. 대표강사는 이성원 강사입니다. 사회생활은 웹디자이너로 시작했습니다만 2003년 컴퓨터방문교육 서비스를 시작해 일대일 컴퓨터 과외를 했고 아울러 쇼핑몰도 운영했습니다. 2020년 3월에는 엑셀 전문 책을 냈고 2021년에는 시사저널이 뽑은 차세대 리더 100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2022년 6월에는 생활의 달인에 컴퓨터 장인으로 출연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저명도에 비하면 유튜브 채널이 생각보다 막 유명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는 정보가 꽤 쏠쏠한 편이니 한 번 들러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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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ub잇섭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dUcjkyZtf-1WJyPPiETF1g 구독자 227만 명! 국내에서는 탑 급으로 꼽히는 잇섭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본명은 황용섭으로, 1991년생입니다. 2016년 8월 9일에 채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는 테크 크리에이터 잇섭(ITSub)입니다. 테크에 관련된, 관심있는 것은 무엇이든 리뷰합니다. "라는 게 채널 설명입니다. 파워 블로거 출신이기도 합니다. 설명답게 IT기기 설명이 주를 이룹니다. 여러 대기업에서도 물품이나 서비스를 지원받거나 제공받아서 영상을 제작하는 일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잇섭이 인기를 이루는 주 이유는 제품의 장점뿐 아니라 단점도 잘 언급해 준다는 점입니다. 이런 나름의 객관성(?) 때문에 더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워낙 유명하다 보니 IT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그 이름은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오만상사'라는 리뷰 콘텐츠도 인기입니다. 오만원 이하 전자제품들의 리뷰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기기들에 대한 객관적인 리뷰이기 때문에 신빙성과 접근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품 선정도 구독자들의 추천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성된 재생목록이 28개에 달할 정도로 다루는 품목이 많습니다. 영상 컨셉은 약간의 병맛 코드를 넣어서 재미있다는 말이 많습니다. 드립을 잘 치는 유튜버로도 유명합니다. 그런데 그게 다 선정된 제품과 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영상 집중도가 높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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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IT 정보를 얻을수 있는 녹두장군 블로그(https://mainia.tistory.com)를 소개합니다. 녹두장군 IT관련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제공하고 블로그 입니다. 카테고리 구성만 봐도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과 같은 응용프로그램 정보부터 윈도우,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 자바,파이썬 등과 같은 프로그램 정보까지 폭넓은 IT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검색할 때 블로그를 많이 활용하는 편입니다. 지식인 정보도 많이 이용 하긴 하지만 전문적인 정보는 블로그 글을 좀더 의지 합니다. 아무래도 지식인은 질문에 대한 답변에 그치는 수준이지만 블로그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기 보다는 어느 한 주제를 상세하게 정리해 포스팅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간혹 잘못된 지식인 정보로 인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블로그는 그런 면에서 좀 덜합니다. 그렇다 해서 모든 블로그가 양질의 포스팅을 한다고 할수 없지만 녹두장군 블로그는 상당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와 이지를 적절하게 사용해 정보를 알기 쉽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녹두장군의 포스팅 글을 보며 문제 해결한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녹두장군을 알게 된 경로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어 검색하고 그 중에 블로그를 클릭했을 때 녹두장군을 알게 된 것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저로서 수많은 블로그를 참고하지만 녹두장군이라는 블로그를 기억하는 이유는 워터마크 때문입니다. 녹두장군의 포스팅글을 보면 이미지에 녹두장군이라는 워터마크가 찍혀있습니다. 처음에는 녹두장군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블로그 글을 참고 하고 워터마크를 자주 보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녹두장군은 양질의 포스팅 글뿐 아니라 워터마크를 통한 이미지메이킹도 잘하는 블로그입니다. 만약 IT관련 양질의 정보를 얻고자 하신다면 녹두장군 블로그를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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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법적인 문제를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법알못(https://www.youtube.com/channel/UCM15LnqZXsIee1z4t77VLaw)을 소개합니다. 법알못은 유튜브 채널입니다. 채널 설명을 보면 자신이 시험을 준비하면서 얻은 자료를 콘텐츠로 제작하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아직까지는 변호사가 아니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법알못 구독자로서 어서 빨리 변호사가 되어 명성도 얻고 돈도 많이 버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특히 법알못 채널은 현재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사건을 콘텐츠로 제작 합니다. 물론 많은 조회수를 얻기 위해 이슈가 되는 내용을 콘텐츠로 제작하기도 하겠지만 이유야 어떠하던지 궁금한 사건에 대한 법적인 정보를 알 수 있어 유익합니다. 사실 법이라는 것이 객관적이어야 하지만 해석 부분에서 주관적인 견해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같은 문제라 할지라도 판례를 살펴보면 다른 판결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판례별도 잘 설명해 줘 시청자로 하여금 법적인 식견을 넓혀줍니다. 그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 때문에 유튜브에 관한 법적인 문제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상을 찍을 때 이미지 저작권은 어떠한지, 음원 저작권은 어떠한지, 특히 유튜브에서 채널경고를 받는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등 실제 유튜브 운영자 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혹시 “나는 착하게 살기 때문에 법에 대해서 알 필요가 없어” 라는 생각하시나요? 그런데 이걸 아셔야 합니다. 법은 우리 사회가 만들어 놓은 약속 입니다. 그 약속은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약속 시간을 모르면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기본적인 법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법알못(https://www.youtube.com/channel/UCM15LnqZXsIee1z4t77VLaw)을 구독하여 하나씩 법적인 지식이 쌓아 가길 추천 드립니다. 물론 법알못을 맹신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해결하기 어려운 법적 문제가 생기면 그때는 법알못이 아닌 법률사무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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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youtube.com 2005년 2월 14일 개설돼 현재는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미국에 구글 본사가 있으므로, 당연히 유튜브도 미국에 속해 있습니다. 유튜브라는 말은 '당신을 위한 텔레비전'이란 뜻입니다. 튜브라는 말이 미국 영어에서는 텔레비전을 말하는 뜻도 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로고의 디자인 컨셉도 과거 브라운관의 느낌이 나게 연출되었습니다. 자넷 잭슨의 '니플게이트' 영상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서비스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자베드 카림과 페이팔 직원 채드 헐리,, 스티브 천 등이 공동으로 개발을 맡았고요. 유튜브 역사상 최초의 영상은 'Me at the zoo'라는 영상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도비 플래시 방식으로 영상을 제공하는 '혁명'으로 무척 부드러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다가 html5.0 기술이 채택되면서 상황이 바뀌긴 했지만요. 구글에 인수된 것은 창립 불과 1년 반 후인 2006년 10월 9일입니다. 인수 이후에도 상당한 기간 적자운영이 이어졌다고 하지만 구글이 열심히 버틴 끝에 2010년대 중반, 그러니까 2015년~2016년 즈음부터 서서히 흑자를 보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엄청난 매출을 구글에 안겨주는 금싸라기 보물이 된 상태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도 전 세계 19억 명, 조회수 매일 1억 개, 채널 수 2,430만 개 등의 역대급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셀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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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셀프메이드(https://www.youtube.com/channel/UCQe2v1aNQW5HLd-TXOxsXYw/videos)를 소개합니다. 셀프메이드는 자신이 읽은 책을 영상으로 만들어 서비스 하고 있는 유튜버 입니다. 책뿐 아니라 유용한 자기계발 방법 등을 올리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소개 채널은 여러게 존재합니다. 그 중에 셀프메이드는 조금 다른 것이 특정분야 다시 말해 비즈니스 분야에 초점을 맞춰 영상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영상에 사람이 직접 나와 책을 소개하지 않고 화이트보드 애니메이션이라는 방법을 통해 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내용 파악이 훨씬 수월합니다. 올린 영상들의 제목을 살펴 보면 “세계 0.5%만 알고 있는 시간 관리법”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 “돈을 낳는 법칙” 등을 볼수 있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비즈니스 관련 자기계발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기에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고, 자기계발에 원하시는 분들이라며 아주 유용한 채널입니다. 사실 영상만 본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부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그들의 행동을 잘 살펴 보고 배워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도깨비 방망이와 같은 것은 없습니다. 자신이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을 자신에게 접목시켜가며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셀프메이드의 영상들은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보고 싶으시다면 셀프메이드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Qe2v1aNQW5HLd-TXOxsXYw/videos) 에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