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조회 2,552 2026-08-18 등록

소개

흥국생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eungkuklife.co.kr 흥국생명은 태광그룹 계열의 생명보험회사입니다. 그 설립은 195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런데 당시 회사를 차리자마자 6.25전쟁이 일어나 영업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가 1958년 대한화재가 흥국생명을 인수하면서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1961년, 정부가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의 겸업을 금지시켰고, 이에 따라 대한화재가 흥국생명을 내놓게 됩니다. 1967년 부산 동의학원이 인수하고 1973년 태광그룹이 인수하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1991년 독일 뮤니크 사와 재보험 협정을 체결했고 1992년 영국에 해외투자법인을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1998년에는 태양생명 흡수합병, 2003년 국내 최초 방카슈랑스 업무 개시 등의 실적이 있습니다. 불명예도 있습니다. 보험금 부지급률 1위라는 불명예가 있고 RBC(지급비율)이 업계 최하위권으로 우려를 낳았습니다. 2022년 임형준 대표이사가 새로 취임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바라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성과는 보이지 않는 것도 같습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생명보험업체인 만큼, 앞으로 선전을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흥국화재

www.heungkukfire.co.kr

흥국화재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eungkukfire.co.kr 흥국화재해상보험은 1948년 고려화재해상보험(주)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손해보험회사로 2012년 현재 3조, 총자산은 4조, 상시종업원수는 1200명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96년에 종목별 구성은 원수보험료 비교시 자동차 46.3%, 장기 34.9%, 일반 13.1%, 그 외 개인연금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설립초기 1950년대에는 화재보험률의 인하, 두 건의 대형화재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1960년대 박정희 정권 하의 보험회사 특별감사 정책 하에서 서울화재, 대동화재, 한국화재, 동방간역화재 4개를 흡수, 합병하는 등 변화를 맞았습니다. 1961년에는 서울 청진동 본사에 한국보험연구소를 설립해 보험에 대한 학술적 연구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1967년 국공채 투자액 10만원은 1977년 약 19억으로 증가하였습니다. 1979년에는 일본 보험회사 동경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와 합작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1980년대 이후에는 1983년 자동차보험 다원화조치로 인해 손해율이 증가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1989년 자동차보험 요율인상 등과 같은 여러 보완조치들이 취해지면서 상황은 조금씩 개선되었습니다. 이어 1990년대에도 자동차보험상품, 개인연금 등의 판매신장에 힘입어 자산이 증대했습니다. 또, 미국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동남아시아에 진출하는 등 해외 진출에 힘썼습니다. 1994년에는 상호를 고려화재에서 쌍용화재로 변경했습니다. 2006년에는 태광그룹으로 편입되며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했다가 2009년에는 현재의 흥국화재해상보험으로 명칭을 다시 변경했습니다.

동양생명

www.myangel.co.kr

동양생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myangel.co.kr 동양생명은 1989년 7월 1일 설립된 생명보험협회 회원사입니다. 현재는 중국 다자보험그룹에 인수되어서 대표이사가 '저우궈단'이라는 사람으로 있습니다. 처음 설립될 때는 동양시멘트가 미국 뮤추얼베네피트 사와 합장해 '동양베네피트생명보험'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1995년에는 지금의 동양생명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고 1999년에는 보험업계 최초로 '수호천사'라는 고유브랜드 및 마스코트를 선보이기에 이릅니다. 2000년 태평양생명 흡수합병에 이어 2002년 전국 콜세너인 '엔젤콜센터(1577-1004)'를 만듭니다. 2003년 방카슈랑스 업무 개시, 2005년 업계 최초 퇴직연금 시스템 구축 등에 성공했습니다. 2015년에는 중국 '안방보험'에 인수되었다가 안방보험이 부실화되면서 중국 정부 위탁 경영 체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2021년 12월 기준 2,758억원 흑자 달성으로 23년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한, 우량기업이기도 합니다. 정식 사원수는 2021년 기준 917명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보험 컨설턴트가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험 컨설턴트들은 개인 사업자등록증을 내서 동양생명의 정식 직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다른 보험사들이 다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긴 합니다.

삼성화재

www.samsungfire.com

삼성화재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samsungfire.com 삼성화재해상보험은 1952년 설립된 한국안보화재해상보험과 1958년에 설립된 안국화재해상보험을 삼성그룹이 1962년에 인수하여 ‘한국안보해상보험’을 출범한 것이 그 뿌리입니다. 이후 1963년에 한국안보해상보험은 상호를 안국화재해상보험(주)로 변경했고, 1993년에는 현 상호인 삼성화재해상보험(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삼성화재해상보험이 하는 주요 사업은 크게 두 가지로,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손해보험, 그리고 기관투자자로서의 투자영업이 그것입니다. 삼성화재해상이 판매하고 있는 보험상품으로는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장기손해보험, 개인연금, 퇴직연금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일반보험은 화재, 해상 항공, 특종 등 관련 보장상품을 말하며, 자동차보험은 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타인과 자신의 신체 및 차량과 손해를 보장하는 상품을 일컫습니다. 장기손해보험은 보통 3년 이상을 계약기간으로 하는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통합형 장기보험, 저축성 보험등을 말합니다. 삼성화재는 2018년 현재 4만여명의 보험설계사, 4700여개의 보험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2년 매출에서 17조, 영업이익 1조를 넘어섰습니다. 분야별 수익은 2018년 현재 자동차보험보다는 장기손해보험이, 대출보다는 유가증권 운용 수익이 훨씬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화재의 자회사에는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주),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주), ㈜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의 3개 국내 자회사들과 미국, 유럽, 중국,인도네시아, 베트남, 브라질, 싱가포르, 중아Agency의 8개 해외 지사가 있다.

롯데손해보험

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은 1946년 부산에서 대한화재해상보험이라는 이름으로 7명의 부산 지역 갑부에 의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이후 동융산업에 매각되고 3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는 과정을 겪은 후,한국무역화재보험 합병이후 1973년 주식거래소에 처음 상장되었습니다. 3인 사장 중 한명 김치복 회장 사후 1979년 장남 김성두가 가업을 이어받으며 1983년 사장으로 승진하여 이후 1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었습니다. 이후 자동차보험 영업을 인가받았으나 경영난과 외환위기가 겹쳐 2001년 대주그룹 계열사인 대한시멘트에 인수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대주그룹 역시 경영난에 빠지면서 2008년 롯데그룹에 대주그룹이 매각되게 됩니다. 롯데그룹은 대한화재 지분 56.98%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대주그룹을 인수하였습니다. 롯데그룹에 편입된 대한화재는 롯데손해보험(주)로 새로 출범해 2011년에는 주택대출센터를 열었습니다. 2019년에는 차량별 자동차사고 배상책임보험을 롯데렌탈(주)로부터, 퇴직연금 보험을 에프알엘코리아(주)로부터 인수하였습니다. 2017년 설립된 롯데지주는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금융계열사인 롯데손해보험을 매각하게 됩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분 53.49%를 매각하는 방식을 통해 JKL파트너스에 인수됩니다. 사모펀드인 JKL파트너스는 이후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을 개편하고, 인력구조 효율화, 자산 건전화 등을 시행하여 2021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상표권 임대차 기한이 끝나는 2024년 이후 재매각될 것이 예상되고 있으며, 인수자로는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