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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김수미 아토피집밥, 휴식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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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에 좋은 음식과 조리 방법을 소개해드리는 블로그입니다

조회 2,727 2026-08-18 등록

소개

아토피 돌봄을 위해 직접 요리하기, 블로그 '사랑해 김수미' 사실 생각해 보면 저 어릴 때만 해도 아토피에 대한 걱정들이 주변에 그리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혹시 그런 증상을 겪는 사람이 있어도 아주 가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갑자기 아토피를 겪는 유아나 어린이들도 많아지고 어른들도 꽤 많이 그런 증상을 호소하더라고요. 저는 그게 현대인들이 그만큼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증거는 아닌가 생각해요. 과거에는 흙에서 뛰어놀던 아이들이 엄마가 부르면 손도 안 씻고 바로 밥 먹고 그랬잖아요? 그런 게 어쩌면 면역력 강화에는 도움이 될 수도 있었겠어요. 그러니 아토피도 그만큼 덜 걸리고 그런 게 아닐까요? 저항력이 강할 테니까요. 요새는 다들 너무 청결하게 살아서 되레 면역력이 약해져서 아토피가 문제가 된 게 아닐까 한다는... 그래도 21세기 엄마 마음에 아이 손을 닦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도 애초에 아토피의 원인부터 없애버리면 되지 않나 합니다. 실제로 아토피에 고통스러워하는 자녀를 둔 분이 직접 아이를 위해 개발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곳, '사랑해 김수미' 블로그에 한 번 가 보세요. https://blog.naver.com/love20021102 전체 글은 3600개가 넘는데 개인 블로그인 만큼 절반 이상은 다 일상 얘기입니다. 그런데 따로 있는 아토피밥상 레시피 카테고리에 포스팅이 8월 말 기준 무려 1681개나 있네요. 이 정도 레시피면 없는 요리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할 정도네요. 유기농제품에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만들어 아토피에서 해방될 수 있는 음식 습관! '사랑해 김수미' 블로그에서 한 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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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의 행복한 요리 & 꼼꼼리뷰 블로그 https://blog.naver.com/sosin7 오늘 소개해드릴 블로그는 '한결이의 행복한 요리 & 꼼꼼리뷰'입니다. 2010년 네이버 선정 파워블로그에 선정되기도 했던 이 블로그는 2022년 8월 현재 8877명의 팔로워가 있는 상태인데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좋아하고 안의 콘텐츠를 살펴본다는 뜻이겠죠? 실제로 들어가 보면 8월 기준으로 무려 4592개의 포스팅이 있는데요. 이 중 상당수가 요리 레시피입니다. 수많은 요리 레시피들을 그냥 올려놓기만 한 게 아니라 반찬, 디저트, 국, 간식 등으로 분류가 잘 되어 있어서 이것저것 정보 찾기도 쉽고요. 블로그를 이 정도로 꾸미려면 상당한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대단하다는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레시피들만은 아닙니다. 아주 쉬운 요리라도 처음에는 못 만드는 분들도 많잖아요? 이런 분들을 위해 차근차근 요리하는 순서들을 예쁜 사진과 함께 잘 소개해주고 계셔서 보다 보면 절로 자신감이 솟아나는 느낌까지 듭니다. 물론 요리에 관한 내용만 있는 건 아닙니다. 오븐이나 냅비, 홍삼추출기 등 일상용품 리뷰도 상당히 많고요. 캠핑을 좋아하시는지 캠핑을 가셨던 것들에 대한 느낌이나 감상 같은 것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물론 요리에 대한 얘기가 이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긴 하지만요. '매일매일 꽃날'이라는 표현이 이 블로그에 나오는 문구 중 하나입니다.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블로그 주인장님의 소박하지만, 예쁜 꿈이 블로그에도 반영된 것 같아 보고 있으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블로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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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강 스스로 챙기자, 자연드림 (협동조합) 술들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사실 술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물론 몸에 안 좋다는 건 알고 있지만 도저히 끊을래도 끊을 수가 없다는 것...ㅎㅎ 그런데 지나친 음주는 60가지 이상의 질병과 관련돼 있다고 하니 큰일이네요... 자연드림이라는 협동조합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여러 캠페인을 진행하고 또 내 몸에 좋은 여러 식품들을 추천받아 구매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https://www.icoop.or.kr/ 우선 요새는 암 예방 200만 캠페인을 제일 크게 진행하고 있는 것 같네요. 여기서 이름과 주소를 쓰고 서명까지 완료하는, 일종의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네요. 2022년 9월 참여자가 대략 30만 명이니 영향력이 적지는 않네요. 여러 유명인사 분들의 추천사도 같이 있습니다. 그 외에 암을 예방하는 식품, 당뇨를 예방하는 식품 등을 함께 추천해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건강 챙기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는 플라스틱 생수병 사용 안 하기 캠페인인데요. 100만 캠페인을 진행 중이고 9월 대략 10억 개의 페트병 소비를 줄였다고 합니다. 참여자는 50만 명에 달하고요. 협동조합이 갖는 사회적 의미를 잘 실천하고 있는 자연드림. 여기서 장을 봐서 식사도 하고 건강도 챙기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요새 참 많이 듭니다. 아직 실천은 못 했어요. 하지만 조만간 꼭!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어쩌다 엄마표영어 엄마표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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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학으로 아이와 함께 노는 법, '어쩌다 엄마표영어 엄마표수학' 전업주부라면 당연히 아이를 집에서 직접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요새는 좀 나아졌다고 해도 불과 얼마 전까지 코로나 때문에 외부 선생님들을 안으로 모시기가 좀 꺼려졌던 것도 사실이고요. 그런데 직접 아이를 가르치고 싶어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한 것도 사실이죠. 어떤 책을 고르면 좋을지, 어떻게 아이와 대화하면 좋을지, 다 처음 겪는 일들이라 잘 모르겠고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파트 부녀회 같은 데 자꾸 나가서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고 그게 또 맞는지 안 맞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따라하게 되고... 시행착오가 참 많더라고요. https://blog.naver.com/withhappy1119 '어쩌다 엄마표 영어 엄마표 수학'이라는 블로그인데요. 블로그 제목이 말해주는 것처럼 블로그 주인장님도 처음에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것 같아요. 딱 맞잖아요. '어쩌다..'라니...ㅎㅎ 아이가 4살 때부터, 지금은 7살인가 봐요. 그러니까 4년 넘게 직접 아이와 영어, 수학을 공부해 온 엄마가 쓴 육아일기 같은 블로그인데요. 포스팅 내용이 참 충실하고 여러 교재와 학습법 소개도 다양하게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수학보다는 영어에 조금 더 무게중심이 가 있긴 합니다. 저도 그건 동의해요. 유아기 아이들한테 중요한 건 수학보다는 영어라고 생각하거든요. 수학은 기초만 쌓아두면 나중에라도 배울 수 있지만 영어는 습관이라서 어릴 때 익혀두지 않으면 정말 나중에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많이 참고가 되어서 자주 들러보는 블로그입니다.

집반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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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물가 걱정 NO! 집에서 뚝딱, 집반찬연구소 정말 요샌 물가가 너무 올라서 집에서 뭐 해 먹기가 참 무서울 때가 많은데요. 장 조금만 봐도 10만원씩 사라지고 또 요리하다 보면 채소나 다른 것들도 계속 쓰게 되고 말이에요. 게다가 보관 조금만 잘못 해도 금방 상하거나 맛이 없어져서 버리는 요리들도 점점 늘어나게 되네요. 아이가 대학생이 되면서 혼자 자취하러 가서, 집에는 남편하고 저하고 둘만 있거든요. 그러니 음식 소비량이 엄청 줄었는데 식비는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이 드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요샌 오히려 간단한 반찬 같은 건 사 먹는 게 좋은 경우도 많아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집반찬 쇼핑몰 하나 알려드릴께요. 집반찬연구소라는 곳이에요. https://smartstore.naver.com/zipbanchan 국내산 재료만 가져다가 위생적으로 포장하는 곳으로, 유명하다는데요. 총 133종의 밑반찬이나 나물 등을 배달이나 배송해 주고 있어요. 정기배송 서비스도 있던데 저는 안 해 봐서 모르겠지만 아마 정기적으로 지정된 반찬을 집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인가 봐요. 나만의 요리사 같은 느낌일까요? 밀키트 같은 것도 있어서 아이가 어린 집에서는 같이 요리하면서 재미있는 시간도 보내고 그러는 것 같아요. 제사음식도 따로 팔아서 이번 추석 때 이용하신 분들도 꽤 있는 모양이에요. 하지만 전 아직까지는 제사음식은 직접 만들어먹는 게 편하네요. 그래도 점점 이런 트렌드가 퍼지겠죠? 젊은 사람들일수록 집에서 요리할 일도 이제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아무튼 참 좋은 세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