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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컬러

color.adobe.com

예쁜색을 뽑아 낼수 있는 사이트 어도비컬러 입니다

조회 6,199 2026-08-18 등록

소개

예쁜 컬러를 뽑아 낼수 있는 사이트 어도비컬러 https://color.adobe.com/ 를 소개합니다. 어도비컬러는 이름이나 도메인 주소에서 알 수 있듯이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색상 추출 사이트 입니다. 어도비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과 같은 디자인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너무나 유명한 디자인 회사 입니다. 개인적으로 색상 감각이 뛰어나지 않다 보니 예쁜 색을 찾는 것이 어렵습니다. RBG모드 팔레트에 모든 색상이 다 있지만 내가 선택한 색상은 왜 그리 이상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나름 찾은 방법이 디자인이 잘된 홈페이지를 찾아 그곳의 포인트 색을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가장 큰 단점은 내가 원하는 색이 아닌,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색상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원하는 색상을 찾으려면 원하는 색을 사용한 홈페이지를 찾아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도비컬러를 알게된 후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색상을 찾아서 마우스로 몇 번 클릭하면 예쁜 색상을 알아서 찾아 주기 때문입니다. 좌측메뉴를 보면 유사, 단색, 삼각형, 보색, 혼합, 음영 등의 메뉴를 활용하면 예쁜 색상을 쉽게 추출해 낼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어렵다면 상단 탐색이라는 메뉴를 클릭하신 후에 원하는 색 예를 들어 “분홍”이라고 검색하면, 예쁜 분홍색상을 아주 많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어도비컬러는 저와 같이 색을 잘 추출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아주 큰 도움을 주는 사이트 입니다. 색에 대해 자신이 없으신 분이라면 어도비컬러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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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Adobe

www.adobe.com

https://www.adobe.com 그래픽 어플리케이션 최강 어도비의 홈페이지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포토샵의 대유행으로 잘 알려진 측면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포토샵이 일종의 대명사가 되어서, 나중에는 모든 종류의 사진 조작을 '뽀샵질'이라고 부르게도 되었습니다. 1982년 제록스 파크 연구소 출신들이 만들었고 1997년 10월에 한국법인이 설립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애플과 거의 공동운명체처럼 회사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그래픽 분야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인정을 얻을 만큼 독보적 회사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IBM이 따로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면서 둘은 갈라졌고 어도비도 원래는 애플에만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나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도 라이센스를 주면서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Creative Cloud 라는, 한 아이디를 사면 어도비의 모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식으로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은 물론이고 일러스트레이터나 인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등 여러 어도비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종류가 많아서 디자인 전문가조차 그 정도 실력을 갖추는 게 또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참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텍스처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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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에 쓰기 좋은 패턴들을 무료로 받는 곳, 텍스처X 웹사이트 배경이 그냥 공백인 것도 좋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예쁜 배경이 있으면 좋을 때가 있어요. 소소한 이야기 블로그라면 엽서 같은 느낌을 주고 싶을 때도 있고, 혹은 기계와 관련된 블로그라면 금속성 배경을 넣고 싶겠죠? 뭐 그 외에도 다양한 다른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딱 어울리는 배경을 찾는다는 게 의외로 어렵습니다. 막 쓰면 저작권에 걸리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배경으로 쓰기 좋은 패턴들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곳이 있네요. 텍스처X라는 사이트입니다. https://www.texturex.com 금속성, 화염, 벽돌, 천, 빛, 나무, 돌 등 여러 느낌의 이미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는데요. 여기도 그 수가 너무 많아서 딱 맞는 걸 고르기가 오히려 힘드네요...ㅎㅎ 게다가 이 사이트의 획기적인 점이 또 있어요. 자신이 스스로 패턴을 만드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는 건데요. 사이트 홈 화면 메뉴의 맨 오른쪽에 있는 'About'를 누르면 사이트의 철학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기술을 쌓을 수 있는 코너가 준비돼 있어요. 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구글 번역기가 요새 워낙 잘 되어 있으니 뭐...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ㅎㅎ 자신만의 배경을 찾거나 만들어서 좀 더 예쁜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다면, 텍스처X 잊지 마세요!

벡터포탈 VECTORPORTAL

vectorportal.com

VECTORPORTAL 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vectorportal.com '기본에 충실하다'는 느낌이 절로 드는 리소스 디자인들을 선보이는 벡터포탈의 홈페이지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뜻은 곧 어떤 특정한 일러스트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 바로 여기서 내가 찾고 있는 이미지들을 찾아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로바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것들을 찾기가 쉽습니다. 초보자들도 그 구성에 있어서 무척 용이한 편이고요.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동물, 배경, 자동차, 음악, 음식 등 여러 다양한 주제들을 기반으로 검색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인기 순이나 최신 순 검색도 가능해서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기도 쉬운 편이고요. Forbes나 The Atlantic, Wired 등의 저명한 회사에서도 이 사이트에 대한 신뢰도 인증을 했다고 하니 국제적으로도 꽤 공신력을 가졌나 봅니다. 상업적이건 비상업적이건 다 사용 가능하지만 출처는 표기해 주어야 합니다. 특이한 점은 일반 이미지 다운로드는 안 되고 AI나 EPS 같은 작업파일이 다운로드된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미국이나 브라질, 캐나다 국기 등도 AI나 EPS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획기적이네요. 아무튼 한 번은 작업을 거치라는 말인 만큼 내 취향에 맞는 걸 잘 고른 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리틀딥

littledeep.com

리틀딥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littledeep.com 여러 유명한 일러스트 디자인 제공업체들 중에서도 거의 유일하게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무료 사이트 리틀딥의 홈페이지입니다. 아무래도 영어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이 사이트를 이용하시기 무척 편리해 보입니다. 또한 한국어로 사람들이 자주 찾는 주제들을 기준으로 해서 카테고리 등도 구분이 되어 있어서 그 점이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 종류는 100가지가 넘습니다. 귀여운 새 등의 동물들에서부터 인공지능 로봇 등 별의별 디자인이 다 보입니다. 날짜, 뷰 수, 인기순, 다운로드 수 등으로 정렬도 가능합니다. 매주마다 새로운 고화잘 이미지가 업로드되고 있고요. 각 사진마다 연관 태그도 달려 있어서 유사한 이미지 검색도 용이합니다. PNG나 AI 형식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출처를 밝힐 필요도 없다고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원하는 것과 가장 유사한 디자인을 다운받은 후 자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수정하고 변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껏 사용도 가능하지요. 상업적이건 비상업적이건 마음껏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단 하나 조건이 있습니다. 이메일 구독을 하고 있어야 출처 표기 없는 사용이 마음대로 가능하다는 점입니다.